제 수필중 한부분입니다. -원망하는 것 같으면서도 비굴한 그눈이 내 마음을 읽는듯 했어. 어떻게 그럴수있지? 나는 새들의 주인이고 강자야. 그러기에 새들은 나를 원망해서도 미워해서도 안돼. 오직 내말에 대한 복종만이 있어야해.그렇게 생각하지??-
저이런 말투로 수필을 써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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