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씨익 웃으며

제 목
힘들어도 씨익 웃으며
작성일
2012-04-15
작성자

내가 고등학생일때 작은 형님이 교통사고로 죽었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 다음날 일을 하려고 사람을 구하러 자전거를 타고 이리저리 다녔다. 우리 가족이 모두 슬퍼할 때 아버지는 독했다. 어느새 내가 그 아버지 나이가 되었다. 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