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건물 옥상을 개방합니다.

제 목
담쟁이건물 옥상을 개방합니다.
작성일
2013-07-1
작성자

공유가 잘 안되어 이성재 샘 글을 긁어 왔습니다.
이성재 샘 말씀처럼 담쟁이 건물 옥상을 활용할 방법을 찾아 보세요.
옥상이라고 해도 나무 데크가 45평쯤, 여름날 밤에 너무 더우면 아이들을 재울 수 있는 원룸이 10평쯤 준비되었거든요.
물론 에어컨이 빵빵 합니다. – 한효석

이성재
저 완장 찼습니다. ㅎㅎㅎ
담쟁이문화원의 한효석 원장님께서, 문화원의 옥상을 캠핑장으로 활용하 실 생각인데요, 저에게 그 캠핑장의 사용에 대한 권한을 주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소중한 공간을 몇몇 가족이 프로그램을 짜서 이용해도 좋고요, 이제 곧 기말고사가 끝날 청소년들이 와서 가족 연주회도 하고 영화를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나 소모임들이 와서 영화나 영상물을 보고 뒷풀이를 하면서 밤세워 토론을 하는 것도 매우 좋겠지요..
바로 아래에는 넉넉한 카페도 있고, 그 아래에서 푸짐한 음식이 있는 식당도 있습니다.

자 제가 완장을 찼으니.. 저에게 말씀하시지요.. ㅎㅎㅎ
한 여름 밤 도시의 옥상에서 낭만을 즐기실 분들 말씀해 주셔요.
그리고 옥상에 올라가서 이 옥상을 또 어떻게 예쁘게 꾸밀 지 고민해 봐도 좋겠습니다.

함께 즐기고 나누고 만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
완장 채워주신 한효석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물론 모두가 감사할 일이겠지요 ㅎㅎㅎㅎ
좋아요 · · 10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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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물론 담쟁이문화원에 직접문의하셔도 됩니다. ㅎㅎㅎㅎ
9분 전 ·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