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에 불을 지피며

제 목
난로에 불을 지피며
작성일
2011-10-1
작성자

계절은 어김없이 때를 알고 다가옵니다. 어제부터 우리 가게는 저녁때부터 장작 난로에 불을 지핍니다.. 여름내 나무를 구해 광에 쌓았지요. 광을 좀더 채워야 겨울을 납니다..
장작 불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번뇌도 고민도 함께 타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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