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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등록일
(수필) 갈색, 그 아름다움 – 이연진 [0]
이연진(주부, 부천시 원미구 상동 한아름) 나는 어렸을 때 색깔에 대해서 아주 민감한 편이었다. 주로 고동색 계통을 싫어 ... 
2000. 07. 12
(수필) 내가 만난 천사 -김은미 [0]
김 은 미(주부, 부천시 상1동 한아름마을) 겨울 일요일 어느 날이었다. 우리집 뒤에는 오래된 성당이 있었다. 고즈녁한 그... 
2000. 06. 29
(수필) 닭 한 마리가…- 권명옥 [0]
권명옥(주부, 부천시 원미구) 시장 갈 때 이웃과 어울려서 가는 것이 재미있다.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도 비슷하고 식구들... 
2000. 06. 20
(수필) 씽어 똥? – 정경미 [0]
정경미(주부, 부천시) 여섯 살 먹은 우리집 작은 아들은 발음이 매우 어눌하다. 말문도 늦게 트였고 말 잘하는 동갑내기... 
2000. 06. 11
(수필) 아름다운 고부 관계 -성해숙 [0]
성해숙(주부, 부천시 원미구 중동 보람마을) 시끌벅적, 남편과 아이들을 내 보내면서 하루 생활이 시작된다. 오전 여덟시, ... 
2000. 06. 9
(수필) 아버지, 편히 쉬세요…..-김혜주 [0]
김혜주(주부, 부천시 상1동 반달마을 신라아파트)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는 동안, 우리 집에는 큰 울음소리가 없었다. 천주교식... 
2000. 06. 6
(수필) 내 이름 ‘연진’ – 이연진 [0]
사람들은 매순간 무엇인가를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다. 해를 거듭 할수록 주관 이 생기게 되면 선택에 대한 기준도 분명해지고... 
2000. 06. 5
(수필) 은사님 만나뵙기 – 이경옥 [0]
이경옥(주부, 부천시 반달마을 동아 아파트) 5월이면 유난히도 떠오르는 글귀가 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답게... 
2000. 05. 30
(수필) 어른 마음, 아이 마음 – 정문성 [0]
정문성(주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지난 3월 작은 아이가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학교까지는 버스 노선이 없어서 20 분 정도... 
2000. 05. 30
(수필) 추억의 고향 -신옥 [0]
신 옥(주부, 경기도 부천시) 고향이란 누구에게나 아련한 향수와 함께 기억하고싶은 추억을 안고 있다. 철 든 이후 줄곧... 
2000. 05. 23